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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찬미(7/22/09)
http://hillcc.hosting.paran.com/zbxe/3543
2009.07.24
15:26:39 (*.148.6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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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받아본 사람만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랑에 굶주린 사람은 마음을 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오늘의 삶이 메마르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깊은 우물물과 같습니다.
깊이 파면 팔 수록, 더욱 시원한 우물물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주신다고 말씀하신 '생수'는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사랑에 빠져 살면 어떨까요?
세상에 취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에 취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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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4 15:26
사랑을 받아본 사람만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랑에 굶주린 사람은 마음을 줄 수 없습니다.우리는 오늘의 삶이 메마르다고 말합니다.하나님의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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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08
2008-11-1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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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08] 시와 찬미
2008-10-20 14:36
*아래 사진은 이연경집사님이 촬영하신, 유럽의 사진입니다.
2
[092608] 시와 찬미
2008-09-26 16:00
1
[091408] 시와 찬미
2008-09-1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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