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의 글
경건 서적을 읽다가 마음에 깊이 담고 싶은 글이 있습니까? 함께 담읍시다.
글수 24
어느 바다에 무인도가 있었고, 그곳에 로빈슨이라는 농사꾼이 살고 있었다. 그는 혼자 몸으로 10여 년간 무인도를 개척해 그곳을 살기에 불편함이 없는 곳으로 만들었다.
그가 살고 있는 무인도 옆에 또 다른 무인도가 있었다. 그곳에는 목수인 프라이데이가 살고 있었다. 그는 부족으로부터 도망친자였다. 무인도에는 사냥감과 과일이 아주 많았지만, 심심했던 프라이데이는 배를 만들기 시작했다.
마침내 배가 완성되어 프라이데이가 첫 항해에 나선 날, 그날은 로빈슨이 10년 만에 처음으로 사람을 만난 날이기도 했다. 두 무인도는 매우 가까웠으나, 로빈슨에게는 배가 없었기 때문에 섬을 나가 본 일이 한 번도 없었다.
로빈슨은 프라이데이에게 자기가 경작한 밀로 만든 빵과 수프를 대접했다. 프라이데이는 생전 처음 먹어 보는 빵과 수프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로빈슨의 멋진 옷도 부러웠다.
한편 로빈슨은 프라이데이의 배가 너무나 탐이 났다. 두 사람은 어떻게 했을까? 보기가 세가지 있다.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택해 보라
1) 로빈슨과 프라이데이는 서로의 속내를 솔직히 털어 놓은 다음, 적절하게 교환을 하고 웃으며 헤어졌다.
2) 로빈슨과 프라이데이는 한쪽이 죽을 때까지 싸웠다. 그 결과 한 사람이 전부 차지했다.
3) 로빈슨과 프라이데이는 상대가 자신을 죽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긴장이 고조되기 전에 뒤도 돌아보지 않고 등을 돌렸다. 그리고 다시는 만나지 않았다.
- 이채욱(GE코리아 회장)의 백만불짜리 열정 중
그가 살고 있는 무인도 옆에 또 다른 무인도가 있었다. 그곳에는 목수인 프라이데이가 살고 있었다. 그는 부족으로부터 도망친자였다. 무인도에는 사냥감과 과일이 아주 많았지만, 심심했던 프라이데이는 배를 만들기 시작했다.
마침내 배가 완성되어 프라이데이가 첫 항해에 나선 날, 그날은 로빈슨이 10년 만에 처음으로 사람을 만난 날이기도 했다. 두 무인도는 매우 가까웠으나, 로빈슨에게는 배가 없었기 때문에 섬을 나가 본 일이 한 번도 없었다.
로빈슨은 프라이데이에게 자기가 경작한 밀로 만든 빵과 수프를 대접했다. 프라이데이는 생전 처음 먹어 보는 빵과 수프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로빈슨의 멋진 옷도 부러웠다.
한편 로빈슨은 프라이데이의 배가 너무나 탐이 났다. 두 사람은 어떻게 했을까? 보기가 세가지 있다.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택해 보라
1) 로빈슨과 프라이데이는 서로의 속내를 솔직히 털어 놓은 다음, 적절하게 교환을 하고 웃으며 헤어졌다.
2) 로빈슨과 프라이데이는 한쪽이 죽을 때까지 싸웠다. 그 결과 한 사람이 전부 차지했다.
3) 로빈슨과 프라이데이는 상대가 자신을 죽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긴장이 고조되기 전에 뒤도 돌아보지 않고 등을 돌렸다. 그리고 다시는 만나지 않았다.
- 이채욱(GE코리아 회장)의 백만불짜리 열정 중

